예전에 일하던 지산 주당비 직영


장점-하루 평균 근무시간 30분

1년중 절반은 하루에 민원 0건

나머지 절반중 절반은 민원 1~2건

순찰 없음

일 있어도 여름에 배수구에 쌓인 낙엽 치우는 정도

그냥 통건물이라 눈 아무리 많이와도 옥상에 사람 한명 다닐정도로 길만 만들고

1층 입구 진입로정도만 치워서 20분컷

주말엔 98%확률로 민원 0건 전화0건이라

아침부터 저녁까지 방재실에 요강 만들어놓고

단 한번도 안나가도 됨

하루종일 노트북 켜고 공부하거나 엑박패드 꺼내서 스팀게임 가능

주간에도 일 없는 날이 대부분이라 노트북 시즈모드해놓고 하루 6시간씩 공부가능

일지 가라로 써도 상관없음


단점 - 소장이 꼰대질 완장질하는 병신




이번에 추노한 용역


장점-주주당비


단점-오전순찰1시간

당직순찰1시간

동선 좆같이 길게 짜놓음


수변전일지 2장인데 써야하는 양이 예전 일했던 지산의 5배정도


일단 아무리 일 없어도,루틴업무에 소요되는게 최소 3시간인데

루틴업무 아니어도 사람 쉬는꼴을 못봄.가만 안놔둠.


입사하자마자 창고정리 자재파악 포설 등의 일이 계속 생김

일과 없는 날이 드물고 오전 2시간이상 오후 2시간이상 항상 여기저기 불려다님

일하면서 드는 생각-아니 씨발 이게 상용직이지 감단직이라고?


근데 급여는 예전 일하던곳이랑 비슷


거기다 좆밥 기사자격증에 시설경력으로 꺼드럭 거리는 완장있음



여기가 처음인 놈은 버티는데

한번 꿀자리 맛본 놈들은 무조건 바로 탈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