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에서는 다 합격되는데
말로만 한국인 청년이 없다고하지 현실은
외국인 노동자로 채우고 한국사람은
인건비 아끼려고 쓰지를 않아.
그 증거가 폴리텍 수강생에 90%가 외국인들이야.
나랑 같이 강의듣던 사람들 30명중에 2명 빼고
전부 동남아 외국애들이었어.
이번만이 아니라 작년 제작년 전부 외국인 비중이 높아
엄마가 폴리텍 행정 담당이신데
한국인 비율이 적고 외국인이 많다고 하셨어.
한국인도 취업이 다되면 폴리텍으로 몰려왔겠지.
한국인들이 면접장가면 성의없이
면접진행하고 끝.. 외국인이 오면 와 돈다발 들어왔다
기분 좋아하는 표정들
폴리텍 개찐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