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 주부들이

자기 아이한테 하는 말인가.. 페인트 칠할래공부할래?

공부할께요.. 그냥 지나가지 왜 남의 일을 아이한테 비하할까?

내가 이거 하고 싶어서 하냐 돈 벌려고 찾다보니 하게 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