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전화 오면 시설기사가 받거나
경리주임이 받는다
이넘의 인간들이 무슨 결정권한이 있겠냐?
민원 대부분의 핵심은 해주세요 이거다
당장 민원인한태 쓴 소리 듣기 싫다고
넙죽 냅 해드리겠음 해버리면
짤린다
그래서 말을 빙글빙글 돌린다
민원인들도 바보가 아니다
사회생활을 안해본게 아니다
빙글빙글 돌린다는걸 모를 리가 없다
그렇다고 시설대리 시설과장 이런 사람한태
민원인 전화 돌린다?
폐급 취급 당하다가 이거도 결국 짤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원인 응석 받아내기라고 하던데
시설인 입장에서나 응석 받아내기지
민원인 입장에서는 응석 받아내기가 아니다
관리소가 돈 안쓰려고 야지 떤다고 생각한다
생각해봐라
관리비에서 관리사무소 급여로 때가는게 있고
장기수선충당금 명목으로 관리비에서 때가는 돈까지 있으니
이걸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다
기본적으로 설치된 물품들에 대한건
입주민 개인의 독단적인 재산으로 볼 수 없기 때문에
입주민이 이사가도 그걸 때가지 않는다
전등 싱크대 변기 샤워기 인터폰 등을 말하는거다
그러니 고쳐놔라 이러는거다
금액은 장기수선충당금 있지 않느냐
이렇게 나올 수 밖에 없는거다
꼬우면
사직서 내라
아파트는 답이 없다
시설기사가 전화업무 하는것 자체가 잘못된아파트라는거다 업무시간엔 경리들이 받아야지 시설팀에서 왜 전화를 받어
? 경리주임 퇴근하면 전화는 누가 받노? 그리고 주간 시간대도 마찬가지다 민원 처리하러 나갔거나 공용부 작업하러 나간거 아니고 사무실에 있으면 시설기사도 민원 전화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