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날 일있어서 그전부터 연가 쓴다고 미리 말했는데
소장이 존나 아니꼬왔는지 수시로 와서 안나와서 좋겠다라는둥 시비 존나걸었음.
듣다가 좀 ㅈ같아서 뭐 이런때도 있는거고 더 고생할때도 있는거죠 제가 일부러 그런것도 아니고 참
하니까 입다물고 잠시 어디 나갔다 오더니
퍼트작업 일정 미뤘다고 이제 모든 직원 다 나올수있다고 나보면서 뿌듯하게 웃으면서 껄껄껄 웃더라 미친;;
싸움피하려고 나도 ㅎㅎ네 열심히 해보죠 이렇게 넘어갈려는데 이새끼가 뭔 똥심보가 들었는지 아싸~ ㅇㅇ주임 좆뺑이친다 아싸~ 이지랄 까면서 반진담으로 놀림..ㅋㅋㅋ
작업 한달전이라 여유있어서집에서 더 가까운곳 사업장 공고났길레 면접보고 이직함 ㅋㅋㅋ
주말에 퍼팅작업인데 걍 잠수까고 쉬었다가 담주부터 새로운곳 출근했다.
근데 다른직원한테 너도 퇴사했냐고 나도 당일 퇴사했다고 연락옴 ㅋㅋ 나포함 3명 튀었더라.
문자로 소장한테 뭔 세상 쌍욕이란 쌍욕은 다 들었는데 씨발 아득바득 연락해서 욕하려는게 소름끼치더라 미친 노인네...
시설 평균이야 마음 상해하지 마
마음은 안상했는데 그냥 그 독기꽉차서 나만 당할수없다라는 그 눈이 존나 무서웠다
소장 ㅂㄷㅂㄷ 존나했겠네 ㅋㅋㅋㅋ
소장 ㅂㄷㅂㄷ거리는거 존나 꿀잼이네
시발 나이도 그렇게 노인도 아닌데 왜 그렇게 늙었나 몰라. 50후반였나 그랬던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