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업체들 단가 경쟁이 매우 심하다.

물론 싸다고 좋은건 결코 아님


다만 계약업체들의 주 수익 구조는 이제 경쟁 입찰 통해서 계약 따내면 그 기간 중  설비 수리나 공사 등 이런 곳에서 남겨먹는 구조가 대부분이다.


간혹 업체에서 장난질 하거나 덤탱이 씌워서 돈 빼먹거나 혹은  관리자 한테 리베이트 주고 해먹는게 비일비재 하제


쨌든 소장이나 과장은 업체랑 싸울땐 싸워야 하는 이유고, 설사 직원이라 해도 이기적으로 필요할거 다 요구 하고 해라. 굳이 따지면 외주업체가 을이다.


업무적인걸로 강하게 요구하고 업체 쫀다고 싫어 할 과장이나 소장 없다. 


하자보수 기간 남았거나 계약업체에 뭔가 할 만한 요구제대로 못하고 못 챙겨먹으면 밑에 직원만 피곤해지고

그런 관리자는 호구거나 or 뒷돈 처먹었거나 그럴 확률이 매우 농후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