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되고 너무 보고싶어서 전화함.


"누나 제가 과장되서 부과작업하려는데 에너지바우쳐가 뭐에요? 지역난방은 첨이라 ㅠㅠ""


"어머! 과장됐어? 너무 잘됐다. 기특하네~"


하 그때의 감동 아직도 잊을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