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인생 패배자처럼 말하냐??


나도 별거 없지만 중소기업 15년 댕기다가 문득 이 일은 오래 못할거 같아서 


무슨 일이 오래 일할수 있을까 생각하다가 시설관리가 괜찮은거 같아서 


바로 전기기사 따고 겨우 취직해서 문제한 풀고있는데


뭔 얘기하나 시갤 들어오면 시발련들 모두가 무슨 인생패배자에 개쓰레기가 된듯 말하냐? 


시설관리가 뭐 어떻냐? 직업에 좋고 나쁜게 어딨고 자기 생각하기 나름 아니냐??


참고로 직업 만족도 젤 높은직업이 아침에 쓰레기 치우는 청소부가 젤 높음.


무제한 풀고 전기과장 어디 들어가면 남부끄럽지않게 오래동안 고정수입 챙기면서 만족한 삶 누릴수있다


그시기에 딴새끼들은 자영업 치킨집하냐? 카페하냐? 이런 졋같은 생각이나 한다


뭐 나쁜 직업이라고 이렇게 패배감에 물들어있냐? 병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