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 신입 시절에는 모르니까 빡센 근무지에서도 몇년씩 굴렀는데
시설하며 쇼킹한일 계속 겪다보니까 뭔가 미리 두려움에 잡혀 추노각만 세우는거 같다
근데 난 이 기억 가지고 과거로 돌아가도 공부는 계속 못했을꺼 같음
학장시절 공부도 나름 최선을 다했음 어른들이 하도 겁을줘서
지금 돌아가도 잘할 자신이 없다 후회는 없어
시설 신입 시절에는 모르니까 빡센 근무지에서도 몇년씩 굴렀는데
시설하며 쇼킹한일 계속 겪다보니까 뭔가 미리 두려움에 잡혀 추노각만 세우는거 같다
근데 난 이 기억 가지고 과거로 돌아가도 공부는 계속 못했을꺼 같음
학장시절 공부도 나름 최선을 다했음 어른들이 하도 겁을줘서
지금 돌아가도 잘할 자신이 없다 후회는 없어
근데 한곳에 있으면 사람이 싫어져서 추노하게 되더라 너무 잘알게 되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