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오피스 빌딩 시설관리 하다가

개 씨발 어리버리 존나 타서 앞뒤로 조리돌림 당하기도

했고 고소 작업도 좆같아서 때려치웠었는데

돈 다 떨어졌고 부모는 나보고 집에서 꺼지라고 지랄하고

고향엔 일자린 좆도 없고 다시 시설관리 생활

해아할 듯 한데 좆파트나 해볼까? 여긴 사다리 높은 거

안 타잖음.

격일근무니까 밤에 수신호랑 관리실 전화기 꺼두고

디비자면 될거같은데. 뭐 내가 당직 서는 날

불 나서 좆될 확률 실제로 얼마 되지도 않을거고 ㅇㅇ

ㄱ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