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오피스 빌딩 시설관리 하다가
개 씨발 어리버리 존나 타서 앞뒤로 조리돌림 당하기도
했고 고소 작업도 좆같아서 때려치웠었는데
돈 다 떨어졌고 부모는 나보고 집에서 꺼지라고 지랄하고
고향엔 일자린 좆도 없고 다시 시설관리 생활
해아할 듯 한데 좆파트나 해볼까? 여긴 사다리 높은 거
안 타잖음.
격일근무니까 밤에 수신호랑 관리실 전화기 꺼두고
디비자면 될거같은데. 뭐 내가 당직 서는 날
불 나서 좆될 확률 실제로 얼마 되지도 않을거고 ㅇㅇ
ㄱㅊ음?
아파트는 고소작없없다
새벽에 꿀잠 ㄱㄴ?
형 나랑 처지가 비슷하네...나도 직장 여러번 다니다 그만두니까 갈때가 없다. 나도 고소작업싫고 현장일 빡센데 가기싫어서 선택지가 시설관리뿐이더라.... 형은 연고지 포기하고 상경한거야?
상경했다가 때려치고 쿠팡이나 다니면서 버티다가 고향 왔음 ㅋㅋ 근데 집구석에서 한 달 못 버티도 다시 상경 각 보는 중
@ㅇㅇ(118.235) 나도 연고지에 일자리 없어서 고민이야.... 집에서도 눈치보이고 하 인생 눈물난다.... 그냥 서울가서 고시원 생활이라도 해야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