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개ㅈ같이 자리도 없고 면접보러가면 왜케 ㅅㅂ 거들먹거리냐? 뭐 할줄 아세요? 뭐 해보셨어요? 이런 질문 받을때마다 ㅈㄴ 어이 없더라
나는 개인적인 취미가 공구 만지고 만드는걸 좋아해서 판넬 제작, 컴퓨터조립 500대 이상은 한듯 피시방 납품, 금속 주조(원심주조기), 3D프린터 출력, 밀링, 찐 노가다(건물짓기) .. 별걸 다해봤음. 드릴이나 공구 관심있으면 다 사다놓음 집에 볼펜보다 드라이버가 많다.
매일하면 내가 이해라도 하지 아주 가끔 한걸로 우리는 이런거도 하는데 할수 있겟어요? 아 이런넘들하고 같이 일할수 있겟는가 싶더라.
암튼 일자리 없어서 발광한번 해봄
걍 형식적인거다. 딥하게 듣지 말고 적당히 들어갈 자리다 생각하면 열심히 배우겠다 자신 있다는둥 형식적인 답변에 겸손 섞어서 답변하면 된다.
니가 자기소개서 이력서를 ㅂㅅ같이 쓴듯
내가 썻겟냐? 챗gpt한테 그럴듯하게 써라하고 붙여넣었지 . 다 비슷할건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