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딱 30임.

작년에 다니던 회사 진짜 ㅈ같이 안맞아서 관두고 나와서 반 년 정도 쉬다가 이번에 면접 보고 면접장에서 당일 취업 확정 남.


전 직장은 주 5일이지만 주말은 무조건 근무에 하루 10시간 근무였고.

월급은 세후 290~300 정도였음.

1년에 두 번 보너스 있는 달에는 세후 400정도고.


이번에 들가는 곳은 시설 관리에서 전기 쪽만 맡는 곳이고.

주야비휴에 월급은 대충 세전으로 280정도임.


근데 내가 검색하면서 알아본 바로는 주야비휴면 괜찮다고 해서 들가려다가, 면접 보러 왔는데 바로 뽑아주길래 괜히 불안해지네.

그리고 계약직은 내가 처음이라 그런데 여기 들가도 괜찮은거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