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창시절에는 교우관계도 좋고 그랬는데
20살 부터 재수하다 사회적 고립되고
지방에서 알바하면서 사는데
주위에 인간관계가 없이 10년정도 지내다보니
정신적으로 문제된게 너무 큰듯
외로움이 무기력까지 와서 일도 안하고 맨날 술먹고 자고 이렇게만 사는중
어리석었다 그냥 남들처럼 대학가고 그리 했어야 했는데
생활비는 대출금으로 충당하는데 이것도 사실상 끝자락이고
나도 나같은 놈들 뒤지던 말던 어릴때는 알빠 아니었는데 내가 되니 참 간사하게도 그러네
어릴때는 찬란하게 살 줄 알았는데
자아가 너무 비대해졌다. 나라는 가치는 길가의 고양이 시체만도 못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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