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당시에 20살짜리 여자애 인포로 와서 


친해져서 고백했는데, 개같이 까였음.


건너건너 알아보니 안마업소에서 일하는 모양인데


마침 불금이니, 지인에게 어딘지 케물어 


방문해서 굴욕감 선사해줄까??ㅋㅋㅋ


상상만으로도 흥분된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