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직설때 하루 3시간 자고그마저도 경보뜨거나 야간 외주작업 있으면 그 시간도 못자고당직 기사들은 맨날 싸움만 쳐하고내 정신은 이미 나약한데 점점 약화되가는게 느껴진다배달이나 편의점 알바 생각중이다혹시 다른거 추천해줄 귀인 있냐
지랄을 해라 편한 시설 찾을 노력을 해야지 나이 쳐먹고 편의점 알바나 딸배 할라고 ㅉㅉ
편한 시설은 공고에 안뜬다 다 추노 자리일뿐
있다 쳐도 면접/이직 존나 하면서 몸으로 부딪히며 찾아야 하는데 그건 또 언제 찾냐
없어도 찾아야지 시발 그래도 직업같은 직업을 가져야 될거아냐? 부모님이나 지인이나 남들이 니 직업 물으면 뭐라 대답할래? 편의점 알바여 딸배여 할거냐
이직 너무 쳐해대서 이제 이직도 힘들다
시설 꿀통을 찾아
꿀통? 내가 열심히 찾아봤는데 잘 없음 많았으면 저런 생쇼 안하지..
나는 찾았는데? 두번만에 찾음
이미 이직 존나 해댔어 꿀통 그나마 지산 당비당비가 젤 편했다
시설 꿀통은 자리 안나옴 별로없음
무자격자노? 난 졸라편한디 시설 당비인디
당직기사가 싸울일이 뭐가있노
나는 안싸움 나이 많고 갈곳없는 직원들이 이제 능구렁이짓 하면서 기싸움 쑈 하다보면 서로 뒷담화 겁나하고 잘못하면 싸움나고 여러번봄
내친구 용역 당비비인데 오실? 사람구하던데
용역이나 들어가니 힘든거임 공공기관으로 가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