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나마 꿀통 자리였던곳은 공실 많은 지산이었는데


당비당비였다


10시~11시에 자서 5시30분쯤 인났다


민원은 거의 없고 내가 나이가 어려서 작업을 나만 존나 했던거 빼곤 괜찮았음 과장 팀장이 나만 부름


야간에 수신기 울리는건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 재수없으면 세번넘을수도


여기가 그나마 제일 나았다


아 여기 월급 세전 260? 265? 정도 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