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는건 아니고 교대할때만 보는데.
그 사람 앉았던 자리에 앉아서 일해야 하는데.
꼬린내가 겁나 남.
전엔 안그랬는데. 최근에 심함.
겨울이라고 안 씻는거 같아.
페브리즈 뿌려놓고 한시간 기다렸다가 앉는데.
이짓도 하루이틀이지. 말을 해야 할거 같은데.
너 시발 냄새 존나 나니까. 씻고 다녀라 라는 말을 어케해야 기분이 안 나쁠까.
어떻게 말을 해도 인간관계가 불편해질거 같은데.
잘못은 안 씻는 그색기한테 있는데. 왜 내가 이런 고민을 해야 하는지.
원래 시설관리사람들 안씻고 출근하더라 대부분
오늘 출근할때만 안 씻은 냄새가 아님. 최소 2주정도 샤워를 안한거 같음.
똥은 더러워서 피하는거지 그잇자나 정작냄새나는사람한테 물어보자나? 그럼 본인은 싯엇다는거야 근데 잇자나 그사람 본인만모르는 개 ㅈ같은썩은내가잇거든.. 근데그건 그냥 나는거야 싯든안싯든 그사람아마 신장인가콩팥인가가 안좋을껄? 평소안색을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