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꿀쳐빨고 출근해서 직원들 퇴근할때까지 짱박혀서 쳐 자고
직원들 퇴근하면 맥주한잔하고 유튜브보고 쳐 놀다가
또 자고 교대하고 반복하다가
오늘 직원 2명 휴가쓰고
서무주임 한명은 진상민원인 개새끼때문에
스트레스위경련와서 응급실가고
과장이랑 개좆뺑이쳤다
소방경보 터졌는데 진상파악하느라 뺑이치고
진상새끼들 대처하고
원래 집안에 있는거 니들이 알아서 고쳐쓰라고 하고 쌩까는데
할머니가 너무 착해서 화장실 수전도 갈아주고
커피랑 토스트 얻어묵고
사무업무 할 줄 모르는데도 사람없으니까 전화받느라 쩔쩔매고
이 씨발 아파트 업무가 원래 이런거였냐??
서무주임한테 갑자기 존나 미안해지네
나보다 몇살 누나일텐데
그렇게 떡각이 싹터서 서무 경리랑 떡치는거다
내가 그녀를...?
서무 이쁨??
서무주임한테 잘해라 근대 이쁘냐
애낳고 살쪄서 이쁘진않은데 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