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협조때문에 전기과장 찾아가니까

80대? 등 다 구부러져서 움직이는 할아버지가 나오네

핸드폰 쓸줄도 모르고 말귀도 어두워서 대화도 잘 안되고

저런데도 일할수있는게 존나 신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