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말하는 무수기들중에


실무 뭐할줄아냐고 하면 왜 말을못하냐..


항상 달리는댓글이 외주만 잘굴리면 된다고하는데


대기업도 해당부서에 정해져있는 예산이있어서 


모든걸 외주로 굴릴수가없는데 기계소모품부터 여러 부속설비


교체까지 할줄모르는데 어떻게 외주를 부른다는거임?


이건마치 말을 배운적없는데 말을 할수있다 라는 소리와 같음


내가 할줄알아서 남시키는거랑 할줄모르는데 외주시킬줄 안다(사실모름) 라고하는건


하늘과 땅차이인데 하긴 나이먹고 그러니 무수기인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