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비휴에 연차수당포함 253만원이 월급끝임ㅋㅋ 이번에 심지어 동결까지 때렸다 대신 뭐 달에2번 야간하던거 3번야간하라고 하던데 여기 용역업체가 씹악질임 어떻게든 돈 안줄려고 개ㅈㄹ함


일은 또 ㅈㄴ빡샘 10시에 소장 전기과장은 기계실 수변전실 점검하러가는척 하면서 커피타임때리고 일근기사 당직기사는 마트 오픈점검하러가야함 매장 주차장 쇼케이스까지 전등나간거랑 다 확인하려면 1시간걸림


11시에는 점검사항 찾은거 소장쉬고 셋이 다 보수하고나면 12시에 밥먹고 그래도 13시30분까지쉼


13시30분에 매장 온도체크하고 14시부터는 점장이 요청한거 뭐 페인트칠 이런거하고나면 16시됨 이때 일지쓰고쓰고 겨우 쉴수있음


18시에 다 퇴근하고나면  이상하게 이때 민원발생ㅈㄴ함 뭐 쇼케이스 온도 안나온다, 전기 나갔다, 무빙워크가 멈췄다 등등... 다 하면 21시에 수변전실이랑 매장 검침함


23시에 폐점하면 또 야간 순찰돈다고 1시간 순찰돌고 24시에 겨우 잘수있음


물론중간에 쇼케이스 온도 경보떴다하고 관제센터에서 전화오느라 중간에 깨서 쪽잠밖에 못잠 6시에 또 조간순찰돌고 비몽사몽한 상태로 있다가 비번날은 잠만 자면서 날림



복지라고는 점장이 당직기사들 불쌍해서 달에 식권20개주는게 끝이고 진짜 아무것도 없다 실업업급여랑 퇴직금때문에 4개월 더 해야하는데 시설판 다시 와도 호백병마는 절대 안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