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로 업무 처리하는거 보면 


바늘로 찔러도 피한방울 안나올 여자들이다


안경, 청바지, 말하는거 보면 똑부러지게 대답한다.


괜히 기싸움 했다가 과장들 다 깨진다


그리고 시설에서 살아남은 경리들은


용역본사, 소장들이 일자리 계속 꼽아주거나 자기가 일하는 근무지에서 계속 같이 일한다



전화 업무 처리하는거 옆에서 보면 잘 알꺼다. 을메나 똑부러지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