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말에 우리집 누수되서 관리소 직원이 금요일 18시이후 찾아옴 

보험 처리하려고 알아보니 아파트 민원일지 요구함 

관리소에 전화로 물어보고 없다해서 찾아감 

경리분들이 민원일지 찾아봤는데 기록 없음 

마침 소장님이 오셔서 가라로 적을순 없고 뒷날짜로 적어주심 

관리소 나이 많은 아재가 모자쓰고와서 처음엔 경빈줄 알았는데 경비 두분도 아님 

나는 호마수 다닐때 손전등 배터리 교체도 일지에 다 기록했는데 

누수는 관리소 직원이 현장 사진찍고 민원일지에 첨부해서 꼼꼼하게 적는다 했는데  

무수기 노땅들이 너무 편하게 근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