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작년 4월에 공조산기과정평가형 학원을 입학하여

작년 8월 27일 28일에 시험을보앗고

9월 17일에 자격증을 취득하엿다

물론 학원서 주말반 보너스로 에너지기능사 과정도

수료하고 필기 1컷 실기 1컷으로

에너지기능사 까지 취득하엿고

14년전쯤 컴퓨터학원에서 40만언인가 주고

사무자동화산업기사도 취득하엿지

아무튼

현재 기계설비유지관리자 임시가 폐지가 되냐 확정이 되냐 

핫한 요즘

내가 취득한 공조산기과정평가형 자격증의

값어치를 알아보면

일단 4개월과정(4.11~8.14)의 학원비가 500인가 550이고

이걸 전액 국비로 지원받앗으니

내돈은 0원들어간거고

4개월간 한 50정도를 생활비 개념으로 국가+취업지원센터에서

지원을 받앗으니 총 200받은거고

4개월간 학원비포함 700정도를 지원받은거네

그럼 공조산기의 값어치는?

한 700이라고 해야될까?

물론 4개월간 어디 드가서 일하면서 자격증을 준비하고

노력해서 딴사람도잇겟지?

이사람의 기회비용?

4개월간 적어도 세후250은받았을거고

공조산기 필기 필답은 그렇다쳐도 실기는 처음해보거나

용접 밴딩작업이 미숙한사람의 경우

학원을 5일은 다녀야되니

재료비+강사노동비=학원비 총 100정도?

1000벌고 100쓰고 노력까지 독학으로햇으니

100정도 더해서 한200? 정도라고 해야할까?

그렇다면 대략적으로 공조산기 자격증의 값어치는

약 700-750정도가 되겟구만 어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