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초 사이트에서 들은 카더라 같은 이야기인데
시골 초등학교에 갓 부임된 나이 어린 여선생을
노총각 소사 (지금으로치면 시설쌍놈)들이 강간하는 경우 많았음
당시에 처녀성을 잃은 여자들은 갈곳이 없었던 시절이기에
대부분 자기를 범한 소사와 결혼하는 경우가 많았고
소사 남편과 여교사 부인은 시골에서 흔히 볼수 있는 흔한
부부였으며 그들은 거의 대부분 비슷한 이유로 결혼을 했디고 함
여초사이트에서 자기들끼리 부글부글하면서 하던 이야기인데
어른들한테 물어보니 실제로 그런 경우 많았다더라
신안이냐
대충 1960년대쯤엔 가능할듯
개꼴
당직서다 망상왔냐
어디 여초카페에서 피해자코스프레 할라고 소설쓰는걸 그대로 믿고 있네.. 능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