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짬 20년 넘은 과장이 있는데
내가 시린이다 보니깐 첨에 매우 뛰어난 실무 경력과 행정능력이 있는줄 알았다.
몇개월 지나고 느낀건..
문서작업 실수 투성이에 (그냥 컴맹임)
언변만 아주 그럴싸함.
영선 작업도 그냥 그럼.. 경험적 부분은 인정
문제는 뭐냐면 일단 얼굴색 한번 안변하고
책임 떠넘기기 및 회피 스킬이 나온다는거
첨엔 그러려니 하다가 나도 이젠 짜증이 나니깐
근거를 가지고 아니라고 반박함. 그러면 아무일 없다는듯 걍 흘려넘김
이건 오랜기간 몸에 배어있지 않음 할 수 없는 수준임
내가 비번날에 집에 있으면 과장이 제어 설비 조작 전화로 물어보는게 맞는건가 싶다.
( 과장 여기 온지 벌써 8개월차 )
차라리 성격이 조금 까칠해도 일하는게 야무진 사람이 낫다고 싶을 정도다.
시설 20년 경력 안봐도 어케 했을지 감이 오더라 ㅡㅡ
그래봣자 넌 무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