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 한참넘은거 같은데

치매가 입으로  와서


하루종일 중얼중얼 떠들고 다님 별이야기를다함  그사람인생을 다알게됨ㅎㅎ

그만좀 말하라 그래도 치매가 입으로 와서

잠깐도 가만안있고 입으로 떠들어됨


살다가 이런사람처음봄 다들 말리고 타이르고 싫어하는거 알면서도 떠들어 대는거보면 치매 맞음


결국 쫒아냄


이분도 가족들이 병원데려가야 될거같더라 집에서도 하루종일 떠들텐데

이젠 일안하고 집에서 놀아도 괜찮을나이인데 짠하더라


가족들이 좀 말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