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랄까 35살되니까 게임도 질리고 유튜브도 보던거 다보던거고 


시설도 이제 교대근무 지긋지긋해서 못하겠고 혼자는 더더욱 못함 외로움 타는듯


친구들도 이젠 연락안하게되고 직장 지인들하고만 연락하긴하는데 결국 뭐랄까 찐친느낌은안나고 사회적인친구느낌이라 가까운느낌안들고


부모님하고만 연락하게되는데 부모님도 이젠 연세가 많아지셔서 뭐랄까 인생의 현타가 살짝오네


원래 이나이쯤되면 한번씩 현타오는거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