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딸래미는 지금 고삐리 반에서 1등했다고 자랑하면서 어린직원들한텐 넌 뭐했냐? 왜 공부안해서 여기왔냐? 등등

인신공격 일삼는 소장있었음


여느때와같이 또 시비털 조짐이 보이길레 눈치빠른 직원은 괜히 나가서 작업준비하는척 튐


삼실에 남아있던 20후반 직원이 소장 레이더에 딱걸려서 자기자랑+ 넌 이때까지 뭐했냐? 로 시비걸기 시작함


내가 지나가며 들었던 말이 "학생때 공부안해서 이런데 온게 비참하지않냐 너는? 내딸은 대학 잘가서 의대간다 하던데" 


도망갈 타이밍 못잡고 소장한테 잡혀서 대화하는척 은근히 계속 자기자랑 인신공격 하니까 

젊은애가 얼굴 소장님 닮았으면 공부라도 잘해야겠죠~ 거기서 커봤자 크게 달라질것같지도 않은데~  라고함


그말 듣자마자 남은 직원들도 다 밖으로 튀고 안에서 개같이 싸우는 소리만 들리더니 젊은놈은 짐싸서 걍 나감.


나도 3개월정도 더 근무하다 지 스트레스좀 받으면 직원들 잡아다 인신공격하는거 꼴보기 싫어서 걍 나감


별곳이 다있다 이 바닥 일하다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