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살에 회사 생활 X같아서 박차고 나오긴했는데 이직이 쉽지 않아서 고민하다가 

그냥 평택 노가다 하려 하거든 (돈보고 하는거 맞음)


근데 사람인지라 못 버티고 추노하면 시설 도전하려고 하는데 질문좀 할게



1) 시설에서 써먹을 수 있는거면 전기/배관 어느게 더 좋음?


2) 칸막이나 수장 타일 이런거는 쓸데 없을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