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업계
연봉 3600 (중소기업 소득세 감면 혜택받아서 실수령 273 정도)(회사에서 의식주 전부 제공)
처음에는 주간직에다가(야근? 그딴거 없음. 당직? 그딴것도 없고, 야간근무는 당연히 없고), 일도 편해서 매일매일 웃으면서 출근했는데
ㅅㅂ 매일같이 아침에 출근부만 띡 작성하고 아무것도 안하니 오지게 현타오네.(하루 평균 실근무시간 20분 이내)
남들이 보면 꿀직장 다닌다고 부러워할법하긴 한데, 막상 본입입장에선 너무 따분해서 뒤질거 같음. 당연히 배울거 1도 없고
전기 무제한 뚫을 때까지는 버텨야하는데 진짜 존나 쉽지않다.
차라리 전기공사쪽(특히 공무파트로)으로 갈걸하고 존나 후회중임. 1~2년은하고 퇴사해야 어디가서 명함이라도 내미니 일단은 참고 다녀야겠다
최근에 일로 보람찼던일 : 어제 제설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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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업계는 자격증만 있으면 쉽게 들어갑니다.
@글쓴 시갤러(118.235) 그거 대기환경기사 필요한거 아님?
@하노이기전기사 환경직기준 수처리쪽인지, 폐기물쪽인지, 소각장쪽인지에 따라 다 다르고, 나는 전기직이라 전산기로 드갔음.
@글쓴 시갤러(118.235) 30대 초반 신입가능?
@하노이기전기사 30대 초반이면 이쪽 업계에선 애기임 ㄹㅇ루. 평균 40~50대
게임기 하나사서 게임을 하든가 아니면 공부를 해야지 남들은 다 부러워하는데
그래서 요즘 재테크 공부하고있어. 이거라도 안하면 시간이 너무 안가서 정신병걸릴거 같아
배가 불렀네 정신 차려라
1~2년만 버티고 일반 회사로 이직하던가 해야겠음.. 능동적이고 뭔가 성과내는걸 좋아하는 성격이다보니 너무 안맞음 이쪽 업계
2년뒤 가는회사도 2년인데 했는데 배운게뭐냐고 꼽줄듯
부정못하겠네 ㄹㅇ
그럼 당장 사표쓰고 호백병마나 공사업체가면되지
최소 1년만 채우고 이직 준비하려고. 지금 나가면 ㅈ돼. 여기도 겨우 붙은거라. 취업시장 ㄹㅇ ㅈ박음
다른자격증 따
전기 소방 안전 승강기 최소 산기 이상 하나씩 있어. 더 딸것도 없음. 그나마 수첩 땜시 기계정도
부럽다...연봉3700받고 일개빡세서 디질것같음 거기다가 일도 대부분잡일
힘들겠네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