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업계

연봉 3600 (중소기업 소득세 감면 혜택받아서 실수령 273 정도)(회사에서 의식주 전부 제공)


처음에는 주간직에다가(야근? 그딴거 없음. 당직? 그딴것도 없고, 야간근무는 당연히 없고), 일도 편해서 매일매일 웃으면서 출근했는데


ㅅㅂ 매일같이 아침에 출근부만 띡 작성하고 아무것도 안하니 오지게 현타오네.(하루 평균 실근무시간 20분 이내)


남들이 보면 꿀직장 다닌다고 부러워할법하긴 한데, 막상 본입입장에선 너무 따분해서 뒤질거 같음. 당연히 배울거 1도 없고


전기 무제한 뚫을 때까지는 버텨야하는데 진짜 존나 쉽지않다.


차라리 전기공사쪽(특히 공무파트로)으로 갈걸하고 존나 후회중임. 1~2년은하고 퇴사해야 어디가서 명함이라도 내미니 일단은 참고 다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