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 되기도 전에 똥칸막혔다고 개지랄지랄해서 갔더니만
전날밤에 똥싸고 막혔는지 똥물바닥에 다 깔겨져있고
동파때문에 창문까지 다 닫아서 뭔 정화조 터진거마냥 냄새 진동..
1시간정도 좆뺑이쳐서 뚫었는데 작업복에 땀인지 똥물인지 흠뻑 젖어서 걸어나오는데 입주사 임직원들 뭔 모세의기적마냥
싹 갈라지는데 나 보는 표정이 참....
삼실왔더니 소장이 냄새난다고 씻으라그래서
고생했단말 한마디없고 꺼지란말로 들려서 샤워장에서 알몸으로 담배피는중...
시발 어쩌다 이렇게 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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