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본아파트는 관리사무소 없음: UR이든 공영주택이든 우리나라의 LH나 SH같은 큰 공공기관에서 관리함
2) 관리사무소 소장, 경리 없음. 관리사무소가 없으니 이쪽 근무자도 없음. 기전실도 없음. 관리사무소라는 공간 자체가 없음.
화재 감시나 잡다한 업무는 경비가 함. 일본은 경비가 관리원 이라는 이름으로 근무중.
3) 관리비 비쌈:일반관리비를 내는게 아니라 세금을 내기 때문에 관리비가 비쌈. 우리나라의 2배정도..?
4) 입대의는 있지만 계약이나 의결 권한은 없음. 대신 관리업체에서 한 계약들을 검토하고 감시함.
5) 직원들이 준공무원임: 일본의 관리센터는 엄청 큰 규모고, 이 안에서 직원들이 근무하면서 수백개 단지를 감시하는 시스템임.
당연히 입주민들 갑질도 없음. 대신 급여가 엄청 작음.
우리나라도 일본 따라가는게 보통이니까..언젠간 이렇게 될거 같긴 한데.
용역으로 굴리는게 훨씬 싸게 먹혀서 이대로 갈듯
뭘 저렇게 바뀌어 ㅋㅋ 꿈꾸나? 현관리 체계가 조스로 보이노? 주택관리사 협회 비롯 지금 공공주택 관리 체계에 얽힌 모든 법령을 뜯어 고쳐야 하고 새로운 체계 도입 하는 비용이 장난인줄 아노
경로의존이란 말이 있음. 가는 길이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