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산기 있고 공장 2년 다니다가 무제한 풀겸 시설 2년 다녔었고 총 3군데 다님. 사람이 병신 천국이라 시설이 더힘듬
-첫번째 직장-
1개월 다녔는데 상사들 차 번호 다 외워야했고 절때 추월하면 안됨. 주차장에서 차 입차 하면
고개 두리번 거리고 손님 없는거 확인 후(손님한테 걸리면 물금지, 점심금지 ㅋㅋ) ㅇㅇ 과장님 출근 하셨습니까! 크게 하면서 90도 인사
거기에다가 회사차 한대 있는데 사람마다 의자 위치 다르잖아? 다음 누가 탈지 눈치껏(절대 모름) 알아서 의자 위치 맞춰야함.
상사가 기분 좋으면 그냥 넘어가는데 싫어하는 사람이면 "ㅆ발 내가 만만하냐" 개쌍욕먹고 그게 합리적이라고 생각하는 조직이라
뭐 이리 ㅈ같은 곳이 다있냐면서 1vs4로 말싸움좀 하고 나이 10~30년차 나는데 말놓고 2일 있다 한달 채우고 퇴사할테니까
건들면 다 죽인다 말시키지 마라고 하고 2일있다 퇴사함
-두번쨰 직장-
6개월 다녔는데 나랑 한명더 총 2명 밖에 없었음. 솔직히 일 ㅈㄴ편했는데 전기일 말고 다른일도 해야했고 벌레 ㅈㄴ많아서 퇴사함..
-세번째 직장-
시설직 중 잴 큰규모 였는데 열등감 존나 심한 병x들 단체임. 시설 오래하면 이렇게 되나 싶었음
일 ㅈㄴ 잘하던 에이스(같이 일한 사원급이 모두 에이스라고 함)가 대기업 취업해서 퇴사했는데 상사들이 배신자라 낙인찍고(열등감)
채용연계형 계약직이라 계약직 기간동안 피해주려고 이메일, 전화 로 개폐급 이였다고 연락 ㅈㄴ함. 내가 쟤보다 더 뛰어난데 왜 난안되냐면서 ㅋㅋ
거기 인사팀에서 걔한테 말했고 싹다 고소했는데 한명이 아니라 4명이였고 오피에서 20대 먹는다고 자랑하고 다니던 유흥종아하는 애는
돈없어서 합의금 퇴직금 아니면 못내서 퇴사함 ㅋㅋ (돈 빌리고 다니던 애라 아무도 안빌려 준다고함)
또 자격증 갖고있으면 퇴사한다고 사원급은 공부하면 개지랄했고, 유튜브 같은건 보는건 가능한데 특이하게 독서하면 ㅈㄴ 지랄함 ㅋㅋ
나름 지역에서 큰곳이라 사원급은 좋은애들 많았음. 기사에 토익 등 스펙들도 좋았고. 그런데 4~5년차 넘어가는 사원은 병x임
보통 6개월~2년 사이에 퇴사하고 미래 잠재고객 지들 알아서 없애는거 개웃김
대충 기억나는대로 두서없이 막적었으니까 읽기 힘드면 ㅈㅅ 조언하자면 대구,부산,광주에선 일하지 마라
각각 어디고
비밀이고 경기도 사람이라 다 기숙사는 있는곳이다
광주는 왜 거름?? 별로임?
뭐 병신새끼야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