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어디서 크게 놀았는지 자기가 무조건 맞대요. 자기가 아는게 정답이라고 이렇게 저렇게 해야 한다.

과장이 말해도 아니다 내 말이 맞다고 하는데 그거 보면서 느끼는 점. 그렇게 다 알면 과장하지 왜 기사함. 근데 알고보면 자격증 공부도 안함.

고집이 센데 공부는 안하고 남들 말을 잘 듣지 않음. 직장에서 과장. 부장 하다가 은퇴한 사람들이라 어느정도 자신을 내려놔야 하는데 잘났다고 내말이 정답이라고 말하고 댕김.

50대는 피하는게 상책이라는 걸 새삼 다시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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