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불경력이라길래 찍먹 해봤다. 안그래도 개씹악랄한 좇기공사판인데 거기다가 영세 개좇소도 존나 많다. 이 둘이 합쳐저서 ㄹㅇ 개좇같음. 공사기술이 불경력이 아니라 나는 이딴데서도 버티는 노예라는 걸 증명 해주니깐 불경력으로 인정해주는 듯
돈 존나 짜게 주고
일하는 환경 개좇같고
죄다 틀딱들 천지라서 꼰대 존나 많고
주말 빨간날 근무, 연장 야간 워라밸 개박살
인맥 없으면 별로인듯. 근데 어중간한 인맥이면 더 좃댄다.
애비가 공사업체 사장이거나, 삼촌이 사장인데 자식이 없다? 이 정도 아니면 안하는게 나은듯
공사에 대한 환상을 품는 애들 공사 보네 놓으면 일주일도 못버틴다..
뭘 따지냐 능력이 그정도 뿐인데
저번에 공사 바이럴와서 온갖지랄떠는거 웃겼음 팩트는 전기공사 쉽지않음
다들 뭐 시설이 시궁창이네 밑바닥이네 뭐네 하지만 세상 이만큼 워라벨 좋은 직업도 없음 업무 강도도 낮고 연속성도 낮고 정해진 시간에 칼퇴 가능하고
용역사도 시붕이들 등처먹는다는 소리 듣는데 덩치가 있어서 적당히 등처먹어도 남기는게 생김... 근데 공사업체처럼 영세한 곳은 시붕이 많이 뜯어먹을수록 개이득임
시붕이들이 기술 기능이 뛰어나면 모르는데 그것도 아니니....
해보지도않고 시갤에서 좆공 추천하는놈들보면 그냥 웃김ㅋㅋ
그렇게 좋으면 연고대생들이 하겠지
전기 공사가 망해가는 이유가 있지 별생각없이 들어간 유입들도 좆같아서 바로 떠나는 곳임
마지막말 개 공감ㅋㅋㅋ 고모부하는일 같이하다 고모부 아들이 사업실패하고 가업 잇겟다고 왓는데 나처럼 1년간은 잡부일 시킬줄 알았더만 시발 바로 1명 붙여서 1대1 과외로 일 알려주고 잇더라 그때 난 2년차엿는데 잡부일 90프로 10프로 시공작업 했는데 시발련
그니깐 보면 ㅈ도모르는애들이 시설갈빠엔 공사가라고하는데 동일임금에 일강도는 훨씬빡센데 왜 하라는지모르겠다. 참고로 난 전기공사2년 ㅈ뺑이치다 이제 시설바닥옴 - dc App
집 근처에 작은 공사업체 공고났길래 봤는데. 연봉3천에 주5일 근무. 응 안해. 공사쪽도 해보고 싶은 맘은 있는데. 일 강도, 시간을 생각해서 웬만큼은 줘야 가지.
인맥도 없는 시붕이가 공사하러 가는건 좆 병신 맞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