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도 이 이야기 처럼 상상해보세요)
나는 연애 못 한지 n년째이다..
소개팅 어플.. 오픈채팅.. 다 돌아다녀 봤지만
연애를 하지 못 했다..
어느날 갑자기 친구가 헌팅 하러 가자고
헌팅포차에 가자고 한다 .
그래서 헌팅포차에 가게 되었는데..
그럼 그렇지 여자 꼬시기는 너무 어려웠다..
포기하고 나갈 려는데
친구가 여자를 꼬셔서 테이블로 오고있었다.
멀리서 보니 키는 좀 컸지만 여자랑 논다는 생각에 웃음이 났다
얼굴은 반반하고 가슴은 좀 컸었다..
그렇게 얘기를 하면서 술을 먹다가 모텔에 들어가게 되서
X스를 하려고 하는데..
상대방한테 익숙하고 묵직한 그게 달려있었다...
그럼 여기서 당신의 행동은?
앙팅에서 매칭된 사람하고 얘기하다가 서로 같은 학교 출신이라는 거 알아서 개 뻘쭘함;; 세상이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