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파트에 자꾸 선넘는 뜰딱경비있는데
자기 자식보다 나이어리다고 평소에는 반말하는건 그렇다 쳐도
어떻게든 기회만 되면 이것저것 고쳐달라고 하는데
지금은 못고치고 평일날 하겠다고 하면 기전반장이 실력이 없다느니
사람들 모여있으면 말투가 상대방 깍아 내리고 자기를 높이려는
말투가 기본 탑재되고 사람 빡치게 한다.
그냥 앞으로 일외에는 말 안섞고 지내려 하고 이미 맘 속으로 걍 손절상태.
그러다해도 자꾸 생각하면 개 빡친다.
나도 성격이 유한사람이라 왠만해선
다른 경비랑도 잘 지내는데 그 뜰딱만 왜 그 모냥인지 모르겠다.
야이 시벌새꺄 하루날 잡아서 조용한 날 해준다고 해라
딱 시괭X 이란 사람 생각난다 그쵸?
폭행전과 있다고 구라쳐라 그럼 쫄아서 안깝침
뭔 ㅅㅂ 샠기 징징대누
고칠거 다는 바빠서 못해주니께 날 정해서 해준다 해 개새얌 한달에 1번 정도 도와주는기 어렵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갤러3(112.153) 고려장 하라고 ?
진짜 실력없누?
영선은 못함. 난 전기만 해와서. 시설경력 이제1년 되었는데 관리소에서 일못한다고 욕은 안먹음
실력없는거 맞네 개새야
실력 없는거 맞구만 시발려니 1년 ㅋㅋㅋㅋㅋㅋㅋ
해볼 생각을 해 개새꺄
넌 아무것도 모르면 가만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