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파트에 자꾸 선넘는 뜰딱경비있는데 

자기 자식보다 나이어리다고 평소에는 반말하는건 그렇다 쳐도 

어떻게든 기회만 되면 이것저것 고쳐달라고 하는데 

지금은 못고치고 평일날 하겠다고 하면 기전반장이 실력이 없다느니

사람들 모여있으면 말투가 상대방 깍아 내리고 자기를 높이려는

말투가 기본 탑재되고 사람 빡치게 한다.


그냥 앞으로 일외에는 말 안섞고 지내려 하고 이미 맘 속으로 걍 손절상태.


그러다해도 자꾸 생각하면 개 빡친다.

나도 성격이 유한사람이라 왠만해선

다른 경비랑도 잘 지내는데 그 뜰딱만 왜 그 모냥인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