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은 희생하면서 까지 종식을 번식시키는 순고한 능력이다
하물며 만물의 영장인 인간이
물질사회의 진화로 사회적 거세를 당하고 있다니
참담하기 그지 없다
먹고 자고 싸고 입고 섹스하고
이건 인간의 기본 본능이다..
어느 특정 인간만이 가지는 특권은 아니란 말이지
그런데 지금 사회는 어떻냐?
ㅋㅋㅋ
가진게 많은 자만 누리는 사회적 특권이 되었다
또 그것이 특권이라고 사회적 학습을 시켜
다수의 인간들을 통제하고 있지
이게 노예도덕의 본질이다...
니체가 말했지 욕망은 통제하는것이 아니다
욕망은 누리는것이다..
난 니체 별로 좋아하지안하
좋아하지마라..안좋아해도 된다
근데 지금 사회에서는 니체의 철학이 필요하다고 본다.. 신을 부정한 사회적부적응자 라고 놀림 받았던 니체가 왜 현대사회에서 다시 부활했겠냐? 인간은 자유로운 존재다 신격화되는 사회에서 인간은 그 자율성이 박탈당하게 되는거다.. 지금 돌아가는걸 봐라.. 종교단체들이 정치에 관여하고 정상적인 사람들도 노예로 길들이고 있잖니? 온갖 사이비가 판치는 세상이
@ㅇㅇ(106.101) 난 솔직이 이 답글이 뭔소리 하는지 모르겠어
@급식비미납자 모르면 모르는데로....
@ㅇㅇ(106.101) 그래도 난 모르는 걸 극복하고싶다. 이게 니체의 정수다
@급식비미납자 그니까 남눈치 보지말고 니 깜대로 하고 픈거 하고 좆대로 살라는게 니체 철학이다.
@ㅇㅇ(106.101) 니체의 초인사상을 네이버에 검색해보고 다시 얘기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