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말비번인데 과장이 나오라고해서
인수인계 받고있다 곧 같이 국밥조지러 갈듯
나 인수인계 해준 기사새끼 씹련맞네 인수인계도 아니고 방치했구만
지금 근무하는 기사는 멀쩡하고 싹싹한데 시발 걔는 나한테 왜그런거냐
나 인수인계해준 기사는 과장님한테 애기들어보니까
애미애비 뒤져서 힘들다고 싸패처럼 성격 바뀐채로 전화로 소장한테 빌빌댔다던데 73년생이면 살만큼 살았는데 왜이러는거냐
공부하기좋고 자격증 경력 채우기 좋다고해서 비벼봤는데
처음부터 느낌 존나 쌔하네
소장님 과장님은 착해서 다행
일기 끝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