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최초 계획은 입주 사무실 여직원 따먹는게 목표였는데
어럼도 없었음 날 남자로 안보더라고
그래서 최소한 날 남자로 보는 사람한테 접근해야겠다 맘먹음
그때 마침 무수기 직원이 내가 작업하는거보고
개 남자답다고 했었음
그때 느낀게
굳이 꼭 여자랑만 해야되나? 싶었음
오히려 한번도 사용안한 똥꼬가 더 낫지 않나?
라는 생각들어서
쉬는날 술사준다 한다음
술 뒤지게 멕이고
소주잔에
스킨 한방울 타서 멕였다
우리가 세수하고 바르는 그 스킨 맞음
그거 한잔 마시더니 바로 고라떠러졌음
그리고 텔가자마자 훽 배끼고
똥꼬 넣을라캤는데
이때 현타 뒤지게 왔음
일단 똥꾸렇니 뒤지게 나는데
현타와서 이게 맞나 싶었지만
생각해보면 맨날 똥푸는데 이게 대순가 싶었어
뮬티슈로 똥꼬 따까주고
입으로 쫌 빤다음에
바로 꼬추 넣고
싼다음에
난 텔 나왔음
그리고 얘는 아직 모름
걍 내가 텔에 재워준줄앎
무튼
꼭 굳이 여자랑 할필요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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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엄마는 아들 믿어~
똥꾸렁내도 여자껄 맡아라 트래기 수북한 시커멓고 더러운 남자 똥궁디를 빨아먹노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