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밑 약국딸이 참 어여쁘다
아빠도와서 카운터 보는거같은데
20대 초중반 되보이고
피부도 참으로 뽀얌.
근데 하얀 피부에 볼은 늘 발그스레허니까
보고있으면 인간 복숭아같더라.
40대가 20대 아가씨 좋아하면
영포티라 질타맞을거 뻔하지만
그래도 마음이 끌리는걸 어째ㅋㅋ
조온나 꼬시고싶다.
키는 160정도 작아보여도
보기좋게 마른데다 가슴도 봉긋하니
비율 좋아보여서 꼭 요정같더라.
번쩍 들어다가 내방 침대에 던져놓고
한이불 덮어버리고싶음.
지금은 어디 아픈데도 없어서
쌍화탕이나 가서 주문하면서
그 여자애 얼굴 염탐중인데
어서오세요
안녕히가세요 할때마다 빵긋빵긋 웃는게
뭐이리 천사같고 아기같고 귀여운지ㅋㅋ
볼따구를 확 깨물어주고싶더라
변기나 뚫는 시설인생에 봄이 찾아왔으면 좋겠다.
약국 딸이 내 여보였음 얼마나 좋을꼬...
약국 딸 이름 모를 처자야.
오빠랑 결혼하자!
혐오글이라는거 너무 티난다
혐오는 무슨, 이뻐죽겠구만 - dc App
영포티 조롱글인거 너무 티남
20대 여자가 약국 카운터에서 잘못일하면 약사법위반인건 알고 갤질이니?
미친놈 정신차려라 70먹은 할매가 너좋다고 결혼하자고 하면 할거냐 그거랑 똑같다고 생각해라
나도 눈치가 있으니 가만히 있잖어ㅋㄱㅋ 근데 개이뻐서 간만에 설레이더라 - dc App
목조르고싶노
영포티스럽게 추잡하게 글 잘 쓰네
영포티가 그런 느낌으로 들이대면 젊은 여자 입장에서는 그 추잡함 x 10배 정도 불쾌감 느낀다고 봐야지
사랑은 쟁취하는거다 응원한다 내일 가서 비타민 하나 주면서 이젠 내가 그대의 비타민이 될게요 라고 하고 번호 따라 - dc App
컨셉아니고 왜 진짜같냐 토나오네..
이새끼 딱 성범죄자네 ㅋㅋㅋ 느그 애미 애비가 그리키우더냐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