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밑 약국딸이 참 어여쁘다

아빠도와서 카운터 보는거같은데

20대 초중반 되보이고

피부도 참으로 뽀얌.


근데 하얀 피부에 볼은 늘 발그스레허니까

보고있으면 인간 복숭아같더라.


40대가 20대 아가씨 좋아하면

영포티라 질타맞을거 뻔하지만

그래도 마음이 끌리는걸 어째ㅋㅋ


조온나 꼬시고싶다.


키는 160정도 작아보여도

보기좋게 마른데다 가슴도 봉긋하니

비율 좋아보여서 꼭 요정같더라.


번쩍 들어다가 내방 침대에 던져놓고

한이불 덮어버리고싶음.



지금은 어디 아픈데도 없어서

쌍화탕이나 가서 주문하면서

그 여자애 얼굴 염탐중인데

어서오세요
안녕히가세요 할때마다 빵긋빵긋 웃는게

뭐이리 천사같고 아기같고 귀여운지ㅋㅋ

볼따구를 확 깨물어주고싶더라


변기나 뚫는 시설인생에 봄이 찾아왔으면 좋겠다.

약국 딸이 내 여보였음 얼마나 좋을꼬...


약국 딸 이름 모를 처자야.

오빠랑 결혼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