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직을 서든 일근을 하든 무수기의 삶이 본인 운명인거지. 그러니 이보다 더 좋은 자리는 없는거야. 간단한 민원처리하고 어려운건 as업체 안내하고 나머지는 자유시간. 게임이나 주식하다가 퇴근하는 이런 삶에 불만도 없고 너무 만족스럽다.
시설에서 책임지고 골치아픈 서류처리.감사 이런것들 안하고 편히 살수 있는곳이 무수기의 삶이지. 자격증 있어봤자 이제는 경력이전은 경력으로 인정 안해주니 더 따기도 싫고 따도 고통스러운 과장의 삶. 돈도 기사월급 주는데 안하고 말지.
무수기가 머리가 안되서 못 따는것도 있지만 일부러 안 따는것도 있어. 그거 따면 뭐라도 좋아야 하는데 좋은게 뭐가 있을까. 아무리 생각해도 장점보단 단점이 더 많아 보인다.
평생 네.네. 하면서 책임 안지면서 월급만 받아가고 싶다. 이게 진정한 무릉도원 아니겠나.
시설에서 책임지고 골치아픈 서류처리.감사 이런것들 안하고 편히 살수 있는곳이 무수기의 삶이지. 자격증 있어봤자 이제는 경력이전은 경력으로 인정 안해주니 더 따기도 싫고 따도 고통스러운 과장의 삶. 돈도 기사월급 주는데 안하고 말지.
무수기가 머리가 안되서 못 따는것도 있지만 일부러 안 따는것도 있어. 그거 따면 뭐라도 좋아야 하는데 좋은게 뭐가 있을까. 아무리 생각해도 장점보단 단점이 더 많아 보인다.
평생 네.네. 하면서 책임 안지면서 월급만 받아가고 싶다. 이게 진정한 무릉도원 아니겠나.
무수기 그만 패라 좀!!
비겁하게 팩트로 승부하다니
난 과장되서 월급 80올라서 재테크 더 편해져서 만족한다 시키기만 하니까 몸도 편함
근데 아파트는 전기소방이 끝임? 기계는 없음?
에관기
뒤질때까지 용역 따까리 교대 200충의 삶을 감당할 수 있다면 그렇게 살어라. 뭐 누가 말리겠어 본인이 한다는디
시설과장도 하는 일 좆도 없어 기사보다 더 편하다
다음 무수기 쌍놈의 자위
난 불만족스러움 나가서 일하는게 맞는데 그렇다고 숙노하면서 자격증 따는건 물리적으로 너무 힘들더라 걍 자격증하고 대형따고 내년에 좆기공사업체 다시 드갈려고
네 다음 과장급도 안해본 무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