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거길 왜 그렇게 끝까지 다녔나 모르겠다.

환승을 4번을 하는 좆같은 곳이였음ㅋㅋㅋㅋㅋ


처음이기도 하고 경력 조사꾸날까봐 꾸역꾸역다니다가

여름엔 더워뒤지고 겨울엔 사람들한테 낑겨 뒤지니 너무 힘들어짐


특히 당직끝나고 아침에 집으로 퇴근할때 1시간 40분거리는데 스트레스 받아서 대가리 뒤통수까지 뻐근해짐.


지금은 집앞 10분거리에 일근으로 보조걸고 다니는데

시발 이제야 사람답게 사는느낌든다.


그전엔 몰랐는데 명절 길게 쉴때 쭉쉬어버리니까 이거 ㄹㅇ미치긴했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