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추워 뒤지겠는데 옥상에 올라가서 뭘 해라.

지하실가서 뭘해라..시키는 것이 전부 추위랑 싸우는 일..

경비실에서 쉬게 해주면 좋겠는데

5분을 못 앉아있게하네..

경비실이라고 따뜻한 것은 아니야.

난로가 부실해서 내복에 스키파카 껴입고 있음

난로를 바꿨으면 좋겠는데 돈이 부족하다고

니가 직접 바꿔..

이 문제를 네이버 커뮤니티에 올리니

누가 그거 하래? 지가 가놓고는 지랄

누총협?

그래 내가 일하자고 해서 왔으니 여기온 내 잘못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