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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3,4회차 필기 합격해서 실기 공부하려는데


필기 단방에 붙은걸로 기고만장해가지고 공부도 안하고 쳐놀다가 하늘이 주신 기회.


19년 3,4회차 합격률 36.77%를 놓쳐버렸음.


그렇게 동회차를 보내주고나서 본격적으로 공부하려는데... 


20년 1회차 합격률 8.18% ㅋㅋ


20년 2회차 합격률 14.96% ㅋㅋㅋ


20년 3회차 합격률 9.52% ㅋㅋㅋㅋ


20년 4,5회차. 드디어 하늘이 덕광후에게 기회를 줘서 32.99% 라는 평타 이상의 그럭저럭 준수한 합격률을 내어줬지만


1년 넘게 계속 떨어져서 매너리즘 씨게와서 공부 안쳐하다가 개같이 또 탈락


그리고 진짜 보다못해서 진짜 아예 입에 떠넣어주려고 41.99% 합격률을 억지로 아가리 딱 벌리고 떠넣어주려는데


이미 매너리즘&시험 장기화가 불러온 기억력 감퇴로 개같이 탈락


이제 이것마저 떨어지면 필기부터 다시 봐야하는 최후의 21년 2회차 실기시험. 이것마저 결국 59쌀피자를 처먹는가했는데


기적같은 하늘의 도우심으로 태양광 문제가 전원 정답처리 되어서 60점대 턱걸이로 기적의 합격을 이룸.


태양광 문제 전원 합격처리 했음에도 불구하고 최종 합격률이 29.10%라는걸 감안하면 제법 많이 어려운 불시험 축에 가까운거 감안하면...


억까와 억빠가 함께 공존해서 만든 완벽한 서사 그 자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