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계 고졸임.어렸을때 사촌형 따라 다니면서 인테리어 2년하다가 코로나때 회사망해서 요식업 했음. 밑에서 시작해서 21년에 창업했다가 3년정도 하다가 정리하고 프차 점장으로 일하다가 작년여름에 고기짜르다 팔에 마비와서 그만둠 오래할수있는 직종으로 옮기려고 아파트 시설쪽 무작정 지원했는데 면접보러 오라는곳도 있는데 4교대라네아무튼 내가 열심히 해서 나보다 어리고 능력있는 사람들 사이에서 살아남을수 있을까?
31살이면 걍 닥치고 해라
하고 안하고 재는 성격도 아니고 그럴 나이도 아니긴 한데 올해 목표가 소방안전관리자2급 +@ 전기기능사인데 이렇게 해가면 되는거지?
뭐 자신을 못믿는 개소리 할 시간에 자격증이나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