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할땐 뭐든지 단답식이고
업무지시하면
~가져와라
이러는데 장소가 어딘지,
뭐에 쓸지, 몇개가 필요한지 얘기가 없음
한번에 여러가지 물어보면
제대로 된 대답이 안나오니까
일단 어디로 가져가면 되냐고만 물어보는데
막상 가져가면
~는 왜 안가져왔어
이런식임
애초에 뭐하는지 모르는데
들은거 없이 필요한게 뭔지 어케암?
나중엔 그냥 적당히 예측하고 대충 쓸거같은건 다 챙겨감
일하다 뭔가 마음에 안차면 혼자 존나 꿍해있는데
뭐가 문젠지 얘기도 안하다가
가끔씩 발작일으킴
갱년기라 감정조절이 잘 안되시는가보다 하고 넘김
그리고 소장이 뭔가 얘기하면 매번 횡설수설함
뭔가 표현하려고는 하는데
얘기가 한두개씩 빠져있으니까
서로 이해못하고 답답해함
내가 옆에있을땐 통역해줌
이게 시설 평균인가? 흠
- dc official App
시설에선 비정상이 당연한거다
가끔 볼때면 혹시 국민학교를 안나오셨나 싶음 그래도 카톡은 쓰던데 - dc App
ㅋㅋㅋ 그게 보조자 역량이다.. 가져와라 했을때 니가 일에 대해서 파악하고 있다면 눈치것 가져갔겠지... 대부분 현장직둘이 저렇게 일한다... 사수가 땍 손내밀면 드라이버를 줘야 할찌 피스를 줘야할찌 사수가 일일히 말안해도 가능하다는거다. 아마 상사는 현장타입인듯..
그런건가? 흠 전임자는 한달인가 다니고 그만뒀다는데 왜그런지 모르겠데 - dc App
@ㅇㅇ(223.39) 어딜가든 보통 저런식이다 +@ 를 생각 해야한다. 적절하게 보조 맞추면 센스있네 하고 더 알려준다. 호감작을 해라 입이 터진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