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이라는 환상가지고 왔는데

현실은 아파트 입주 전 사전점검대행업체 일시킴

면접때랑 말이 달라서 직무 바꿔달라고 이야기 분명하게

했고, 영선팀이라도 보내달랬는데 거절됨

여기 소장 그냥 노답임


더 노답인건 여기 행정직들임

행정하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영어회화를 다 잘하고

유학파 출신도 많음

근데 스펙에 비해 적은 연봉에 과중한 업무를 맡다보니

스펙에 반비례하게 인성 박살난 새끼들 많음

그래서 퇴사자도 많음ㅋㅋ

난 온지 한달도 안돼서 8명임ㅋㅋㅋㅋ


난 공실인 미군 아파트 돌아다니면서

어디어디 잘못됐는지 찾고 세대들 정리해서

행정하는 애한테 줘야함

세대 수가 많다보니 헷갈림 글고 오더 드릴 기사님들

눈치도 봐야됨 일거리 너무 많이드리면 좀 그렇잖아

그거 담당하는 행정 새끼가 첨엔 존나 친절한 척하면서

가끔씩 누가 들어도 싸가지없는 말 존나함

자기가 마치 날 가르치듯 말하고 일정도 지 ㅈ대로임

썰을 하나하나 다 풀면 진짜 존나 길어지니 생략


걍 내가 다니던 체육관에 데려가서

존나 팰 수 있는데 가정이 있어서 걍 노비마냥

네네 하고 참는거임...ㅆㅂ


특히 소시오패스가 이런거구나 느낀 게 있음

나이든 기사님들이 볼일있어서 사무실로 찾아왔다가

나가시면 나가는 족족 지들끼리 존나 뒷담을 깜

저 영감쟁이 맨날 늦게 말해

저 인간때매 누구누구 그만뒀어

더 웃긴 건 소장 욕 맨날하는 게 행정애들인데

제일 충성충성하는 것도 얘네임ㅋㅋㅋㅋ

야근 존나하는 건 나도 불쌍하게 생각하는데

똥꼬를 헐정도로 빰


난 얘네랑 같은 사무실써서 듣고있는데...

내가 봤을때 괜찮으신 분인데

지들 귀찮게 한다고 까는거보면...

학벌좋고 스펙 좋은데도 이런 곳 계속 붙어있는 거 보면...

이 새끼들도 답없는 새끼들이구나 느낌


글고 미군 맞닥뜨리게 되는 일 많은데

아주 짧은 회화실력만 돼도 상관없음

내가 느끼기에 미군들은 대부분 젠틀했응

어차피 복잡한 민원업무는 CS팀에서 하니까ㅋㅋ




결론


가지마 ㅆㅂㄹㅁ

조선 것들이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