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존나 요염하게 꼬는 것도 아니고 짤처럼 앉아있는건데 

두 다리 11자로 있는 자세가 불편해서 평생을 이러고 살았는데 소장이 갑자기 이거 가지고 뭐라해서 존나 어이없는 상태ㅡㅡ 

시설에 별 병신같은 인간군상 다 있다는건 알았지만 진짜 별 희한한 걸로 트집잡으니 그냥 벙찌네 

말하는 것도 그냥 지 눈에 보기 싫으면 그렇게 말할 것이지 70 넘은 양반이 비겁하게 남 핑계대면서 다른 사람들이 보기 안좋다 하더라 ㅇㅈㄹ 

아니 도대체 님 말고 누가요?ㅋㅋ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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